아침 비가 엄청 온다고해 지난번 고친 하우스 천장 바람에 날려 줄이 풀려 재 보수 들어감 줄던져 비닐 당기는데 걸렸는지 안온다 몇번을 왔다갔다 걸릴게 업는데 안당겨 진다 결국 사다리 놓고 하우스 지붕을 타고올라가니 걸린게 없다 비닐과 비닐사이가 젖어 물기에붙어 안당겨 진것 흔들어가며 당겨 양쪽 묶어주고 완성 새비닐로 바꿔야 하는데 인터넷 찿아보니 가격이 장난 아니네 올해는 고쳐써야 할듯. 오후엔 어제넣은 고추 꺼내고보니 합이 56k 이제 10k로만 더 말리면 주문량 채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