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김천5일장날 이라서 모처럼
시내나가서 대파모종 한단과 김장배추한판 사고 무우씨앗 두봉사왔다 낮에는 햇볕이 너무 강해
마을에가서 환담나누고 놀다가 저녁에 매일복용하는 약선별하고
나니 너무 지루한생각에 그냥나가서
배추모종구매한것 비닐멀칭도 하지않고 그냥파종해보니 시원한 날씨지만 반바지만 입고 해도 땀이 나더군 심심해서 파종한배추 헤아려 보니 105포기가되네 이것만 잘키우면 아들둘 에게 나누어줘도
충분하지 안을까 생각이 드네 이틀후면전국적으로 비가운다는데
비오기전에 참깨털고 마무리 할까 생각하고 뉴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