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자발적 농민·
아침 08시경까지 비가와서 농장에 못가고 08시40분 집사람 요가 가면서 내를 태워주고 갔다 10시40분정도에 돌아오면서 대리고 왔다 나는 그 동안에 한바퀴 돌며 잡초제거도했다 배수로 손질하고 상추 쑥갓 루꼴라등의 씨를 뿌렸다
아오리사과를 따서 도로쪽에 내 놓았다 재용 재현 그리고 은영에게 오늘 보내고자한다
12시경에 호우주보까지 내렸다
오후3시 이후에는 비가 끝났다
경영체는 20년이 넘지만 실제는 텃밭 수준이었다
이제 나이 때문에 더 번질 수없다
과일나무등 혼자 재배할 수있는 작물을 기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