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깨 3번째 수확함 비닐하우스 에서 건조중, 밑에서 3ㅡ4개 정도 영글은것으로 수확함 오는은 들더움, 1차 2차 수확때는 사우나폭염 이었음. 내몸의 모든 구멍에서 물이 나왔음, 그날 살아 있음에 감사했음 ㅋㅋㅋ 조선시대용 태양초 고추건조기를 만들어서 말리고 있음 내가 뭐 하는건지 ,,, 무슨 큰 영광을 누리겠다고 이러는건지 ㅠ 암튼간에 잘 말라야 김장에 쓰는데 ,,, 요새 비가 안와서 땅콩이 고꾸러지고 있음 가슴이 아픔 대형 주전자로 수십번 물보충 했음, 내가 생각해도 기가막혀서 하체가 떨림 ㅋㅋ 무슨 고구려 시대도 아니고 에구~ 관정이 없으니 ㅠㅠㅠ 조상님 도와 주세요, 내가 이렇게 살다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