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취작업 엔골쪽 올라가는길 다베고 음나무밭 베려다가 올는쪽 손등이 아파서 봤더니 대추벌에 쏘였단 주위를살펴보니 옛날 논두러아래로 대추벌집이 있다 손이 아려와서 좀 쉬었다가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6시 20분경 벌을 쏘이고1분도 안되서 아려오기 시작한다 안 되겠다 싶어서 아픈 손을 잡고 애초기 날은 질질 끌고 내려왔다. 119를 부를까 어쩔까 하다 좀 정신이 들어서 차를 운전해서 나왔다. 오다가 대포쯤 너무 아파 견디기 힘들어서 영주에게 전화했다. 집안에서 만나서 성심병원 응급실로 갔 가서 주사를 맞았으나 알앤귀 가라앉지 않았다. 신경을 바늘로 꾹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너무너무 아팠다. 8시 반 내과 진료를 맞치고 진통제 주사를 한 대 더 맞고 집에 왔으나 통증은 계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