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산촌마을 귀농 ·
예초작업을 하다
감자와 마늘과 양파를 수확하고 두었던 밭에는 풀이 무성하다.
가을작물인 무, 배추, 양파, 마늘을 심고 파종하려면 풀베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오늘 이른아침에 풀베는 작업을 했다.
예초하기 일주일전에 제조제를 방제한 풀은 예초기 칼날에 잘 감긴다ㅎ
풀이 마르면 걷어내고 훍을 뒤집어 놓아야 한다.
미루었던 작업을 마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ㅎㅎ
작물

노각
자연에서 살고파서 산촌마을로 귀농을 하였기에 삶에 메뉴얼이나 루틴을 두지 않고 그저 자유로이 편하게 살고 싶다.
따라서 농사는 내가족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