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농부는 비가와도 눈이와도 할 일이 있으면 쉬지못하고 해야합니다. 수확이나 파종시기가 있어서 그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농사가 제일 힘들고 수입도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시원한 그늘아래, 에어컨 나오는 사무실에서 조금은 적어도 월급쟁이 생활 할때가 좋았던거 같습니다. 소농 1년동안 고생해서 얻은 소득이 월급쟁이 3개월치도 안됩니다. 얼마전 농림장관도 얘기했지만 미.이 전쟁으로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농사관련 비용은 증가했지만 농산물가격은 그대로이니 농민들만 죽게 생겼습니다. 농업은 전략산업 이랍니다. 전략산업이 이렇게 홀대를 받아도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