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 중인 예비농업인·
6월 23일 20~30도
늦었지만 밤꿀을 땄습니다
근데 너무 늦어서 이놈들이 꿀을 소비 윗장으로 다 몰고 아래엔 알을 다 까는 바람에
기대만큼 꿀이 나오진 않았네요
스승님 말로는 작년엔 마지막 장 만큼은 다 꿀장이어서 이번에도 그럴 줄 알았더니, 안그래서 안타까우시다고.....
생각보다 채밀 타이밍이 중요하구나 싶었습니다
오후에 산 안에 해 넘어가고 4시부터 채밀하느라 끝나고 봤더니 8시네유
요즘은 하지라 해가 길어서 다행입니다
시간이 늦어서 원심분리기는 다음 기회에~~~~
작업중엔 바빠서 사진을 몬찍었고 새참으로 먹은 삶은 청계란과 수박이 제맛이었습니다 👍
덧)
기러기 새끼들이 슬슬 부화중이네요
넘 예쁩니당...... 기러기가 이렇게 예쁜가도 싶을 정도로 ㅎㅎ
작물

벌개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