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산촌마을 귀농 ·
마늘을 수확했다
한지마늘(의성마늘) 주아를 대략3,000개를 심었다.
연작으로 2,000개정도는 사라지거나 쪽으로 분기되지 못한 하품이다.
연작피해가 덜한곳을 수확을 해보니 상품이 300개, 중품이 400개, 하품이 300개 정도가 될듯 해 보인다.
마늘밭을 조성할때 축분비료 10포대, 복합비료 1포대, 유박비료 1포대, 토양살충제, 토양살균제 각3Kg를 살포를 하고 수차례를 땅을 뒤집고 이랑을 만들고 멀칭비닐을 깔고 마늘주아를 한알씩 심었었다.
그후 12월에 부직포를 씌워서 냉해를 극복하고 3월부터 여러차례 풀뽑기와 뿌리커 영양제를 3~4차례를 살포하고 살충제와 살균제를 2~3차례 살포를 하며서 관리를 했었다.
하지만 연작피해는 극복하지 못했다.
농사에 소비한 농자재비는 차제하고 값비싼 마늘을 먹게 되었구나ㅎㅎ
작물

한지형마늘 (의성종)
자연에서 살고파서 산촌마을로 귀농을 하였기에 삶에 메뉴얼이나 루틴을 두지 않고 그저 자유로이 편하게 살고 싶다.
따라서 농사는 내가족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