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태 정식> 지난 5.25일에 포토에 파종한 서리태 모종이 제법 잘자라 앞서 텃밭2에 마련해둔 2줄에 40포기 정도를 정식했다. 매일같이 내린다는 소나기는 감감무소식이고 대지가 바싹바싹 말라 들어간다. 함께 파종한 9월옥수수는 빈틈없이 싹이 잘 나오고 있지만, 부직포로 덮어둔 들깨는 들쳐 들여다보니 단 한포기도 나오지 않고 있어 물을 듬뿍 주었다. 작은 포토에 심은 서리태가 힘없이 쓰려지고 있어 좀더 큰 포토로 옮겨 심어야 할 듯 하다. 6.15일경 감자,마늘,양파 캐고 정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