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자발적 농민·
기술센터에서 소형관리기를 임차하여 고구마 심을 곳의 고랑을 파기위해 관리기를 가지고왔는데, 처음 써보는 기계이어서 서투르고 힘들었다 1시간정도했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일 오후에 다시 이만큼하면 되겠다. 아스파라거스를 몇개 채취하고 부사 꽃따기 몇개하고 들어왔다
작물

퍼플(보라) 아스파라거스
경영체는 20년이 넘지만 실제는 텃밭 수준이었다
이제 나이 때문에 더 번질 수없다
과일나무등 혼자 재배할 수있는 작물을 기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