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5년차,다양한 작물·
한낮 더위 28도,
오늘도 손으로 농장옴,
김장고추 심을려고 고랑만듬 손으로 ㅋ
안사람이 고랑사이 60센티, 고랑 40센티로 만들라고 요구함,
내가 볼땐 이거 아닌거 같은데 정말 이간격이 맞는냐 물음, 쫌 혼남 ㅠ
요구대로 이 더위에 3시간동안 8개고랑 만듬,
만들면서 이상함이 계속듬,
내가 AI로 찿아봄,
아뿔싸 이거아님,,
안사람에게 보고함, 더크게
다시 해야한다고함, 허걱
짜증을 아주 쪼매 표현함,
짜증 낸다고 다시 혼남,
(속으로 개 짜증남, )
적반하장노 유분수임, 그래도 이세상을 무탈하게 살아 가려면
군소리없이 일해야함
또 일함, 역시 남자는 혼자 살아야함 절실히 느낌 ㅋㅋㅋㅋ
한낮 더위에 괭이로 다시 고랑 만듬 뒤지는줄 알았음 더워서
살빠짐 ㅠㅠㅠ
서울서 30년 건강쪽에 종사함,20년에 원주옴,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농업인 선택함 500평 자경함, 농장 이름은 손으로 임, 순수 손 장비로만 농사함,
안사람이 중고 관리기도 안사줌,
농사 개힘듬, ㅠㅠㅠ
혼자 사는게 좋은거 같음 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농사를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