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농사로 바꾼ᆢ·
새로 조성한 연못ᆢ
뭔가가 둥둥 떠다닙니다.
뭐지?
ㅎㅎ, 여기 보은도 봄이 오긴 오는 모양, 개구리 알들이네요.
농막에 있는 가시엄나무를 캐서 새로 조성하는 밭 가장자리에 빙둘러 심었습니다.
딱딱한 흙이라 잘 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울타리 역활을 기대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이 우수네요.
이제 농부님들도 바빠지는 시기인가요?
다들 건강하게 봄농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작물

개두릅
수목진단 전문가(나무의사)
직업을 농사로 바꾼
자한의 소소한 농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