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후 반귀촌·
오늘 오전 부터 바람이 세차게
불어 싸늘한 날씨다,아침 식사후 이사장과 처는 화물차로
흙 을 구입하기 위해 출발 하여
11경 도착하였다.추운날이지만
경계석을 싸고 돌 사이사이. 흙으로 메우면서 단단하게 싸았다, 추운 날이지만 다해 놓고보니 역시 잘했다는 생각이
앞섰다.
청춘을 다받쳐서 조직의
발전을위해 노력한 댓가로
김대중대통령의 부터
품질명장이라는표창을
수여했고 정년 퇴임후
반 귀촌하여 농반기는
시골에서 보내고 동절기는
부산의 아파트에서 생활하면서 제2의삶을
이어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