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성토 만큼이나 근엄하고 조선인들의 혼이 담겨져있는 듯 장엄한 자태는 백번를 천번을 돌아봐도 참으로 휼룡하지 안를 수 가 있으랴 우리나라 사찰들 오래된 사찰 들이 많은데 그웅장한 사찰들 중에 너무나 보수 수리 작업이 안되서 기둥이 썩어가는 사찰들이 좀 있던데 그대로 방치해 두는게 맞는 건지 작년에도 올해도 절 석끌에 탱화 한점의 탱화를 보수하지 안았던데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뿐 경상도쪽으로 무슨 절 무슨절 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해년마다 사찰에 가보면 큰절들이 더욱이 그래서 마음 씁쓸히 내려오곤 합니다 사진에본 사찰은 마음 편히 볼수있어 기쁩니다 참좋은 사찰의 사진이 마음의 울림을 줘서 좋습니다 올해도 좋은일만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