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때문에 소각하지 말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관청에서 말해도 이런 못난사람들이 있으니ᆢ참! 답답한 노릇이지요. 산불내는 인간들은 삼대를 멸족해서 남이 피해입고 고통겪는 이상에 고통을 줘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경상도지역 산불로 얼마나 많은 산림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산피해와 고통을 지금도 겪고 있는지를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도 내가 겪지 않으면 괜찮다는 상양아치보다 더한 심보를 가진자들에게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법의 준엄함을 보여줘야 하는데ᆢ 법이 너무 물러서 법 알기를 우습게 아니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