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8시반경 논에 가보앗은데 간밤에 실눈이 약간와서 돌아보소 농막에서 쉬다가 와서 점심식사후에 오후2시반경 다시 가서 논바닥에 벼집을 태우고 왔어요 물론 추수할때 콤바인에서 잘려 나온겁니다 매년 모내기철에 찌꺼기들이 많아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태우는거지요 오후3시반경까지 일하고 왔어요 감사합니당
산불 때문에 소각하지 말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관청에서 말해도 이런 못난사람들이 있으니ᆢ참! 답답한 노릇이지요. 산불내는 인간들은 삼대를 멸족해서 남이 피해입고 고통겪는 이상에 고통을 줘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 경상도지역 산불로 얼마나 많은 산림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재산피해와 고통을 지금도 겪고 있는지를 눈으로 보고 들으면서도 내가 겪지 않으면 괜찮다는 상양아치보다 더한 심보를 가진자들에게는 한치의 양보도 없이 법의 준엄함을 보여줘야 하는데ᆢ 법이 너무 물러서 법 알기를 우습게 아니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