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보험인.기자.·
http://www.tamnamedia.com/news/articleView.html?idxno=4429
단감에 대한 사연이 있다보니 자꾸만 감이 눈에 띄나봅니다.
빌라 주차장 공간에 심어둔 감이 3년째가 되서야 서 너개 달렸습니다. 조그만 토종 감인듯 합니다. 접붙이지 읺았는데... 단감을 접붙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세계일주를 한 항해사가 보험인으로 살다가 지금은 사회복지사의 길을 걸으며 농사를 짓고 '탐나미디어' 신문기자로서 삶을 글로 표현하며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