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전에 무화과 묘목을 구매해 심어서 작년부터 열매가 달렸어요. 그러나 어느정도 크고나면 더이상 크지 않고 떨어지더라구요. 참고로 심은첫해에 튼튼하게 잘 크더니 이듬해 나뭇가지가 다 말라죽었어요. 그런데 늦게 뿌리쪽에서 싹이나와 다시 잘 자라고 또 죽고 반복해서 계속새싹이 나와 지금에 이르렀는데.. 감나무 처럼 접목부위가 죽으면 고욤이나 돌감이 나오는 것과 같은 건가요? 재배경험이 계시는분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무화과나무는 추위에 노출되면 얼어 죽습니다 대개의 번식은 삽목으로 하기에 위가 얼어 죽어도 땅에있는 뿌리는 얼어 죽지 않기에 봄에 다시 싹이 올라와 열매를 달게 되지만 너무 늦게 달리고 또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과일이 익게 되는데 거의 서리가 맞아 익지 않고 끝나게 되니 노지에서는 잎이 진후에 나무를 바짝 자르고 흙을 덮어 묻고 흰색 비닐로 덮어 봄에 최대한 일찍 싹을 튀워 일찍 열매를 달아야 가을에 익은 무화과를 드실수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