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옆으로 나오는 풀이 보기 싫어서 작은 화단을 길을 따라 길게 만들어 놓고 여러가지 꽃씨를 뿌려 소박하게 계절에 따라 피어나는 꽃을 보면 정말 행복합니다 그래서 우리 팜님들에게도 꽃씨 나눔을 7차례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에 꽃씨를 받아 보신 분 중에 한분인 이희자님이 저에게 꽃씨를 보내주셔서 감사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가지 씨앗을 나눔 해 드렸었는데 4가지종류의 씨앗을 보내어 주시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내년에 꽃씨를 뿌려 새로운 꽃을 볼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복 받으실겁니다 활기차고 건강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