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와 풍요로웁이있는 휴일 아침 일요일 하지만 추석연휴에 고향을올수없어 오늘성묘를 다녀 간다는 연락을 받고 길동유삼아 산소 한바퀴 돌고 주변경관을 둘러 보며옛날 기억과 바뀐 현실을보고 많이 아쉬워하며 폐가를 보며 안타가워 하네요. 언제 와도 즐겁고 신나던 고향이였 는데이젠떵빈 폐가와 집뜰엔 잡초 만 무성하게 자라고 뜰엔 감나무에 감이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어 옛추억을 되세겨보게 하네요. 그래도 들녁에는 벼들도황금빛으로 물들고세월따라 하우스로 많이도 변했네요. 고속도로 정체되기전 서둘러 이별 하고여유롭게 주변 한바퀴 돌아봡네요. 주변도 많이 바뀌였지만 동네는 잘지은 양옥도 있지만 폐가로 방치된 스레트짚들과골목길엽 잡초가 너무무성해 ... ㅋㅋㅋ, 어쩌다 이렇게 빠르게 변해버렸는지 ... 넉두리 한번 해봡네요.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 추석준비도 하셔야죠. 힘내시고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