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기산행하는날 아침에는 시원한데 최고온도가 28도까지 오른다니 폭염을 핑게로 임도길을 걸으며 들녘의 풍광을 즐길 수있음 에 감사드리며 상쾌한 공기마시며 잘 즐기고왔네요. 들녁에는 감들도,대추도 제색깔을 내느라활기차게 익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곳곳에 명당자리의 산소들은 벌초 를하여 깨끗하게 정리되여 추석준비를 맞쳤고김장 배추에 물주기를 하여 예쁘게 자라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높은 가을하늘과 흰구름의어울림이 너무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네요. 우리도 맛있는 간식도 커피도 마시 며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 맘껏 즐기고왔네요. 한낮에는 폭염으로 힘들지만풍성한 결실의 기쁨을 느끼려며 우리네가 참아줘야겠죠. 요일의 중심 수요일 맘껏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