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사물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고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꽃잎에 맺힌 이슬과 같고, 쏜살같이 흘러내려 잠시도 쉬지 않고 흐르는 물과도 같으며, 푸석푸석한 모래도 덮인 땅이 견고하지 못한 것과 같다. 그러니 지혜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집착을 일으키겠는가." 좋은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물방울이 하나씩 떨어져 항아리를 채우듯, 작은 선행이 쌓여 마침내 복이 가득해진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