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논900평을 벼농사550평과 밭농사350평으로 나누어 우리 먹을것만 심어 재배하고 있습니다.농사 시작한지 10년이 넘었는데 할수록 농사는 힘드네요 농민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