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저는 새벽3시에 기상해서 30분 후에 차를몰고 관촌역 주변 회사까지 출근 한뒤 야간근로자 분들을 태우고 4:30분에 출발해서 전주 오는도중 내려드리고 전주에서 마지막 하차시키시고 집에오면.5:10~20분즘 집에 도착 잠을 청하던지 간단한 아침식사를 한다 다시 07:10분즘 낮 출근자를 몇군대서 태우고 회사로 출근 시켜드리고 전주 집으로 오면 09시 20분즘 도착 오후 16시 10분즘 야간근로자 분들을 태우고 회사도착 다시 18시에 낮 근무자들을 대우고 곳곳에 모셔들이고 집에오면 19:10분즘 일를 맡친다.여기까지는 항상있는 일상생활이지만 이후에 진안군 성수에있는 나의 소중한 밭으로 간다 이득보다는 작은 투자가 더 많이든다. 금요일 까지 고추건조기를 구입해야했었다 왜냐하면 당근에서 알바일꾼을 모집해서 여다 여기저기 건조기를 알아보며 고추를 수확하고 있으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 아내와 같이 완주군 소양이란데 가서 35만짜리 건조기를 구입했다 얼마 쓰지않는 것같다 걷비닐도 보존되여있어 구입 하여 토요일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여 알바 2명과 같이 형님집에어 가저온 더큰 싸이즈 건조기는 고장이나서 다시 차에다 실고 금요일 사온 건조기를 내러주고.알바생을 다시 전주에 모셔다 드리고 다시 진안성수 밭에가서 고추건조기를 고정.설치 건조실 변경설티 마지막 전기설치.가동 테스트 까지 혼자서 다 마치고 나니 허리 수술한곳이 너무불편하고 더위에 힘들어서 오후6시즘 철수했다 허리수술 부작용이 나타날까바 걱정하며 불편한 몸으로 직장까지. 630평 밭일까지 하자니 너무 힘이 벅차다 내나이탓을 안할수가 없다 나는 53년생이다.어릴때부터 땅이없어 농사를 제대로 지여본일이없다 지금은 힘들어도 밭에만 있으면 맘이 평온하다 오늘은 일요일 오늘도 여전히 밭에가서 엇그제 따다남은 고추를 수확하고 친구에게 전화해서 건조하는 사항을 여쭤봐야겠다 많이 바쁘다 아직 컨테이너 에 에어컨도 설치못했다 시골까지 설치기사가 오지 않을려고한다 내가 해바야겠다 그런대 허리 굽는 일을 하지말라하고 굽어지지 않아 정말 특히 등쪽이 안좋아 평지에 앉어다 일어서기가 너무힘들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