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민 여러분! 강원대학교 청년 스타트업 '농빛'입니다. 가뭄과 폭염에 타들어가는 농작물을 살리기 위해 저희가 직접 개발한 기후 대응 복합비료 '플랜빛(Planbit)'을 소개합니다.
한낮의 뜨거운 땡볕과 가뭄 때문에 애써 심어두신 고추, 토마토, 상추, 배추가 축 처지거나 타들어가서 속상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특히 요즘처럼 비가 자주 쏟아지다가 갑자기 해가 쨍하게 뜨는 날씨에는 뿌리가 숨을 못 쉬어 작물이 하루아침에 푹 주저앉기 십상입니다.
'농빛'의 플랜빛은 흙 속 수분을 꽉 잡아주는 독자 미생물 대사산물(EPS)과 필수 미량요소(붕소·몰리브덴)가 들어있어, 물 줄 때 살짝 타서 뿌려주면 뿌리 주변 수분을 지켜주고 시들음을 빠르게 막아줍니다. 극심한 가뭄은 물론, 비 온 직후 해 뜰 때 뿌려주셔도 급성 시들음을 확실하게 방어해 줍니다.
🌱 이런 상황에 강력 추천합니다 - 땡볕 아래 텃밭 고추, 상추, 토마토가 축 늘어지고 잎이 탈 때 - 물을 줘도 흙이 금방 말라 작물이 생기를 잃고 성장을 멈췄을 때 - 폭염 스트레스로 꽃이나 열매가 떨어질 때 (낙화·낙과 방지) - 잦은 비 직후 갑자기 해가 떠서 작물이 푹 주저앉는 현상을 막고 싶을 때
💧 사용 방법 (초간단 희석) 물 20L (1말통 기준): 뚜껑 2~3컵 (40ml) 일반 가정용 분무기 (1~2L): 생수 뚜껑으로 1/4컵 정도 살짝 타서 잎과 흙에 골고루 뿌려주시면 됩니다.
1L 한 병이면 텃밭 기준 물 500L를 만들 수 있어 한참 넉넉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믿고 쓰실 수 있는 검증된 제품 - 정식 비료 등록 완료 (경기 이천050-가-10804호) - 국내 사회문제 해결 창업경진대회 (Enactus) 국내 1위 우승팀 - Enactus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 -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