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농25년본격농9년·
기상청으로부터 6일동안
농락당하니 무척 짜증납니다.
매번 비예보는 적은 양도 아녔습니다. 적게는 20~30mm 많게는 50mm이상 일주일동안 매일 꾸준히 예보가 되었으나, 정작 비는 2mm를 넘지도 못합니다.
인력을 맞춰 고추를 따야하는데, 비예보에 일정을 잡지못하고 계속 미뤄집니다.
어제 예보에도 오늘 40mm이상 내린다했으나
0.5mm내리고 뜨거운 햇살만 비춥니다.
기상청 예보는 차라리 발표를 하지않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뜨거운 날씨에 더더욱
기상청에 왕짜증만 납니다.
작물재배는 독학과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농사가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나이 60에 고추전공에 마늘부전공으로
시골살이 완전이주한지 곧 9년이 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