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의 정신.신체적 과정 가운데 모든 것에 나의 것이라는 것은 없다. 나의 것이 없다고 슬퍼하지 않으면 실로 그가 수행승이라 불리리." “온갖 고통을 받는 중생이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듣고 일심으로 그 이름을 부르면, 관세음보살은 곧 그 음성을 관하시어 모두 고난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 경구(經句) 해설 - 마음이 흔들릴 때 기도는 흩어진 마음을 다시 모아주는 길입니다. 걱정과 불안 속에서 관세음보살을 부르는 마음은 자비를 향해 돌아가는 마음입니다. 기도는 문제를 피하는 일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을 부처님 법 안에서 다시 세우는 수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