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 텃밭에 작물들이 땀흘린 만큼 자라주고 있습니다 필요를 따라 물도 주고 농약도 주어야 하고 추비도 해야하고 잡초제거도 여간 쉽지는 않지만 건강을 돌보며 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예전처럼 일할수는. 없지만 하루하루 자라주는 농작물들을 바라보며 힐링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장마가 찾아온다고 합니다.탄저병에 취약한 홍로 사과 나무가 무탈하게 여름을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미얀마 부사는 탄저에 조금은 견뎌주지만 걱정은 됩니다 건강때문에 지인이 농약을 대신 살포해 주고 있긴 한데 자주 부탁 드리기가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숨이찬 증상으로 병원을 오고 가고 치료중에 있지만 잘 치료될줄 믿습니다 올해도 고구마(자색.꿀.호박고구마) 잘 커가고 있습니다.고마운 일입니다 오늘도 텃밭입구에 백일홍이 아름답습니다. 내일도 오후에는 장마대비 하러 다녀와야될듯 합니다 올해도 애써가꾼 농작물들이 농군들의 땀흘린만큼 농가에 유익으로 쌓여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