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홍지구 8공구 7공구 올해 농사는 아버지의 구슬 땀 때문에 더 잘 된거 같다! 집성촌이라는 위치 고향이라 친구 형제 이웃이 서로 도움을 줄수 있는 가족이 있어 힘들어두 견딜만 한 지금 올해두 농사 잘 되길 바란다! 바다는 수온상승 때문에 어획량에 봄철 과 초여름 물량은 작년보다 못하지만 늘 좋을수 없는게 삶이라는 걸 잘 아니까 이대로 받아 들이고 감수 해야한다!😅
(반면, 외국인 노동자가 올해 첫 농사일을 시작한 동네 아저씨 직원에 고추밭 깨밭을 망치고 말았다! 사장님께 칭찬 들으려고 제초제 뿌렸는데 하필이면 바람 많이 부는날 허공에 뿌려서 인근 농작물 피해가 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