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17일 주일입니다 오전에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주일은 일은거의 안했는데 일이 너무 밀려서 2시에 밭에 나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혼자 1600평 정도를 4년째 짓고 있습니다 마눌 딸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은 한우고기집을 하니 가족들도 바쁘고 함들고 혼자 4년째하고 있습니다 터널식 애호박800평 10개동중 현재 반정도 심었네요 모종은 자꾸자라지 심는속도는 느리지 날씨는덥지 기분은 꾸리꾸리하지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농민여러분 힘내자고요 심으면 결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