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목.
인생을 살아가는 길에는 두 가지가 있다합니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길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듯
여기며 사는길 길입니다.
스스로 일어나고,
좋아하는 이들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밥을 먹고,
천천히 산책을 하는
그 소소한 일들~
그런 평범한
일상이야말로 기적임을
깨닫게 되는 때는!!
대개 너무 늦은 뒤
입니다.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적이요,
그저 숨 쉬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오늘 하루
살아 있음이야말로
참으로 큰 기적입니다.
- 청담<맑은 못처럼 깊은 생각>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