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저희 두릅산도 매년 예초기로 풀을 잘라 주다 보니 자연적으로 고사리가 올라와 매년 꺾고 있습니다 올해는 날씨가 계속 따뜻해져 모든 나물이 한꺼번에 다 나오네요 그 덕분에 많이 바쁩니다 두릅따면서 엄나무순 따고 엄나무순 따면서 옻나무순 따고 그리고 나서 고사리 따고 마지막으로 취나물 체취하면 되는데 올해는 나물들이 뒤죽박죽 나와서 일손이 많이 바쁘기만 합니다 오늘도 고사리 17키로 따고 쉬고 있습니다 여기는 화요일 5월5일에 날씨가 4도로 내려 가기에 고추모는 며칠 더 있다 심으려 합니다 부지런하게 심었다가 냉해를 입으면 오히려 힘든 시간을 견디어야 하기에 오늘도 편안히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