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토요일
굿 모닝~~~
싱그런
아침 시간을 내 가까이
넌지시 부르며.
휘감아도는 상쾌한 공기에서
오늘 속에 내가 있어
행복한 미소 방그레 피어봅니다.
어느새 봄이 한가운데 와있음을
느끼고 있네요.
고운 자태로
아름다운 향기로 앞다투어
기쁨을 안겨주는 예쁜 꽃과
진녹색의 옷으로 바꿔입은 수목들.
새들도 고은 화음으로
봄 노래 재잘재잘 불러 주고 있네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햇살에
닫쳐있던 가슴 활짝 열고.
결 고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선한 품성으로
살아내고 싶은.
소박한 꿈을 소망해보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주말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