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추농사 남들의 추종을 받을정도로 지었읍니다 그런데 탄저라는병 담배나방 갖갖이와 형언할수없는 피해와 쓰러지는 실망에 지는 해를보고 눈물을 머금었읍니다 그런데 유황을 치고 나서 지난 눈물. 웃음으로 바꿨읍니다 그러나 잡히지않는 역병 ~ 뭣으로 잡아야할지 올해 연구해봅니다 지난해 만든 유황 올해도 자신있게 권유하고 싶읍니다 물론 유황만은 아니지만 값은 합니다 실망과 눈물과 한숨 지켜주리라 믿읍니다 농사짖는 한분한분 부디 나은 한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