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암산아랫말 생태농장 ·
대암산아랫말 끗자락 외삼촌이 물려준 농장 약 3000평중 사실상 내땅은 820평 남어지는 여동생과 조카의 농지다보니 형의도움과 여동생의 지원금 나의 농업경영체 소농인 주체로 관리하고있다 여동생도 봄4월쯤에 농업경영체 신고예정이며 이전에는 나의농지 820평만 농업경영체 등록되어 정부와 지방지원금 모두합하면 약 3백3십만원 정도 농장운영에 필요하게 쓰고있다 3000천평 농사를짓기 힘들어서 농지 바닥에는 모두 두릅나무를 심었고 계단식 뚝마다 개복숭아 나무를심었다 오래전 개복숭아나무와 두릅나무를 심은곳은 잡초를 깍지않아도 잡초가 자라지 못하는 경험있어 친환경 생태농장으로 변경한지가 십년이넘었다 수확은 기대하지않는다 정부와 지방지원으로 육체적 노동을 줄이고있어 도움이 되고있으며 몇년후 두릅나무와 개복숭아가 가득하고 백여통의 토종벌과 북방산개구리 도룡용 여름밤이면 개똥불 연못 웅덩이마다 장수잠자리가 맴돌고 들녘 야생화꽃 산호랑나비 명주나비가 가득한 아름다운 친환경 생태농장으로의 꿈을키워가고있다~ 사월초 산수유 진달래 개불주머니 꽃 만발하는 그맘때쯤 해마다 나는 대암산아랫말 농장에간다~
첨단시대 도시와 농촌과의 빈부격차 사라저가는 농촌을 살리는 지원정책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