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땅값이 오르면 농민은 자연히 감소한다고 생각합니다 87년도 부터인가 싶은데 그때 땅값이 25천원에서 5만원 정도의 땅값이 도시민의 투기 대상이되어 5만원 7만원 오르기시작하여 91년도에는 8만원에서 13만원 이상가는 논들이 생겨나고 이웃농가들은 전답팔고 도시로 이주하고 도시민들은 농사를 짓지도 않고 땅사서 되팔아 한목챙기고 하면서 잘못된 농정에 농민들만 피해를 보며 살아왔는데 이번 정부에서 40여년의 잘못된 점을 찿아 바로잡아 주리라 믿고 싶습니다
농지에 농지를 짛지않고 묶히는것은 돈이 되지 않아요 인건비를 투지하여 농사를 짛으면 적자가 나니 농사를 짛지 않지요 농지에 농사를 짛지않는다고 죄인 범죄자 취급하면 않됩니다 농사를 짛으면 소득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농촌에 젊은 사람이 많이 살게 될것이고 인구문제 교통문제 많은것이 해결이 될것같아요
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고 ᆢ분명한것은 놀리는 농지는 없게 하자는 것이 좋을듯 ᆢ농지주인이 도시인이나시골인이나 농지에 농사를 2년이상 안지으면 직불금을 주지 않거나 사고팔때 세금을 더 내게하면 좋을듯ᆢ저는 농지는 있는데 농사짓고싶어도 길이 없는곳에 구거 나 하천부지에 농로를 만들어 농사짓게 해주면 좋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