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도 해토를 시작하였다 시골농촌 농사 아무리 잘지어도 남는건 골병이다 정부에서 조금이나마 주는 지원금 받기위해 농지를 위지하는 농가가 많아젔다 그런한 환경에서 이재명정 정부가 그것도 선거를 앞두고 농사를 않짓는 땅 강매 정책을 발표하였다 정치 공무원 직장인 들의 이중성 부동산 투기자들이 단속대상이면 나도찬성이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농지를 구입해서 남들을 이용해 농사를짓는척 한는자들이많다 그러나 이미 오래전 농사의 목적인 농가까지 그 영향이 클수밖에없는 환경이다 시골 땅갑이라봐자 교우 십만원 왔다갔다 한다 다 팔아봤자 도시 아파트하나 사기도힘들다 과연 이재명 정부의 시골 땅 강매정책 시골발전은 커녕 시골을 초토화 하려는 정책으로 보인다 심사숙고 농민들의 심정을고려해 정책발표를 했으면좋겠다 ~ 정부가 농촌의 발전의 발목을 잡아놓고 이제와서 농촌을 없에버리 겠다는 모습을로 들려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