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암산아랫말 생태농장 ·
춘삼월 높고낮은 수온주 꽃샘추위에 바람까지 아파트베란다 창을여니 들녘농가에서 스며드는 거름냄새에 문득 몇주전 대암산아랫말 농장에 다녀온 생각난다 양지쪽에 토종벌 30십여통 능달쪽 10여통 남어지 50십여통은 외사촌동생이 부산으로 이동시켰다 춘삼월 초 양지쪽 토종벌들은 밖에나와 활동을하고 있었으나 얼음과 녹지않은눈 응달쪽 토종벌들은 기척도없었다 평택 춘삼월 아파트화단에는 민들래 봄까치꽃이 만발하였으나 양구군 대암산아랫말 생태농장은 아직도 겨울에가깝다 농번기가 끝날무렵 농장에 퇴비 거름을투하고 철수를하기에 사월초 농장에가면 토종벌 보호하는일 외에는 일이없는편이다 꽃샘바람 춘삼월 이맘때면 안개낀아침 평택들녘의 농가에서 풍겨오는 거름냄새가난다
첨단시대 도시와 농촌과의 빈부격차 사라저가는 농촌을 살리는 지원정책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