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모닝운영자들도 먹고 살아야지요. 복권팔이도 이벤트 치고는 나름 누리꾼들 모으는데 소기의 목적은 달성 되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런걸 좋아하는분도 있고. 싫어하는분도 있겠지요. 내가 싫으면 하지마세요. 팜모닝에 오기싫으면 안오면 됩니다. 누가 강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온라인까페 성패가 그렇듯이 처음에는 호기심에 접속하다 별 내용도 없고. 새로운 것도없고. 식상함을 느끼면 스스로 멀어지게 마련이지요. 이번 행운복권 놀이는 무슨 뜻으로 시작했는지 설명이 없으니 속내는 알필요는 없으나 이왕 한거 아쉽다면 매회당 1인당첨 몰빵보다는 10만원으로 쪼개서 10명씩 추첨 했더라면 흥행은 지금보다 더 훅끈 했을겁니다. 지금방식은 당첨확율도 낮고. 광고보는 시간과 횟수가 너무 많다보니 복권몆장받자고 지루함것도 감수하면서 열심히 눌러대는 회원도 있으니까요. 뭏튼 이미 시작한 것이고 몇회가 끝인지 모르나 잘마무리 되어서 팜이나 광고주 모두에게 윈ㅡ윈되는 결과가 만들어 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