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오늘이야 말로 앞으로 살아갈 날 중에 가장 젊은 날이며, 가장 소중한 날이기에 기쁘게 반기고 싶다.
오늘을 건강하게 살고, 즐겁게 살고, 열심히 긍정 속에 살고, 여유롭게 살다가 어느 날 홀연히 한 줌의 흙이 되리라.
세상의 많고 많은 일을 다 겪었으니 인간사 쓴맛 단맛 다 보았다.
서운한 과거사는 봄날 꽃, 바람에 날려 보내고 새옹지마처럼 전화위복으로 새로운 도전도 이겨낼 것이다.
정신을 가다듬어 세상을 너그럽게 바라보며 마음은 심해(深海)의 물과 같이 고요하게 평정심을 잃지 않을 것이다.
나는 인생에서 행복한 자연을 느낀다.
인생이란 자연 일부가 아니던가. 태어나는 것도 자연이고
늙는 것도 자연스럽고….
사라지는 것도 또한 자연의 이치요, 피고 지는 것도 자연의 순리다. 자연에 순응해야 마음이 행복하고 세상만사가 순조롭다.
어제는 추억! 내일은 미스테리? 오늘은 선물♡
오늘도 당신에게 좋은일만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