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한주중 가장지루한 목요일 오늘도 대한추위의 여파로 맑고 푸른하늘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많은사람들이 집콕으로 거리엔 통행하시는분들이없어 너무나 한가한 시내 풍경 이네요.날씨는 춥지만 눈이내리지않아 도로는 빙판이아니라 차량들은빠르게 잘도다니네요.
미세먼지가사라져 멀리까지 아름다운 풍광도 보누있어 좋은 점도 있네요.집콕하며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톡으로 많은분들께서 건강당부하는 인사와 좋은영상 보내주시는 분들이 많이있네요.
덕분에 집콕하며 즐기며 웃는 여유가생겨좋기도 하네요.
이추위도 남녁에서꿈틀거리는 봄기운에한순가에사라지겠지요. 폭염을 생각하며 추위도 즐겁게 즐기는여유를 갖여봅시다.
사계절이 뚜렸한 우리나라가 좋은이유도계절별 특색이 선명하기 때문에 더욱더
좋은게 아니겠어요.
추운날씨에군고구마,붕어빵집 앞엔 웃으며 여유롭게 기다 리는사람들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좋네요.
힘들고 춥지만 힘내시고 건강조심하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