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쌀쌀한 날씨에세찬바람 까지 남촌에서 돌아오는 봄 소식을 쫓기에는 좋은 아침 이네요.헐, 한주를 마무리하는 불금주말이 있어 더욱 기다려지는날 자주 만날순 없지만 항상 보고싶은 친구들 카톡으로 전화로 안부를 나다 누가 먼저랄겄도없이 얼굴 보기를원해 번톡으로만나는날 건강한모습으로보니 마냥 좋네요. 70년도 3월에만나학구열 에,힘든 교련훈련에 익숙해질 무렵 학교 화재로 전교실이 불타 야외수업도 많이했는데...ㅋ, 모든게 추억으로 힘든?기억으로 남는데건강한 모습으로만나 이슬이 한잔하며 많은 추억 나누 는시간은 순삭해버리네요. 마음을 나눌수있는 당신이있어 참 마음에여유가 생기고 포근 하네요. 쌀쌀한 날씨에도 마음은 훈훈한 시간 이젠 건강조심하고 즐기며 살아보자 다짐했는데살다 보면 내가 나를 못챙길 때가 많지요? 많습니다 내가 과연 나로 살아 가고 있는지안타가울때가 많지요. 오늘도 건강치 못한친구들 안부 를 전하며이슬이 한잔더 마셨지만 ...ㅋㅋㅋ, 잠깐 풀리는 듯하다가다시 추워지는 날씨 에건강 조심하세요. 오늘은 최고의 불금 보내시고 스트레스를 확날리고 행복한 설명절 맞이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