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기도계 구정인데다 날씨도 따뜻한 봄날같았음니다.
오늘은 정말로 특히 저희집은 공휴일이조. 어제 저녁 늦게까지 저희집은 원래 옛. 부터 방앗간 운영 중 힘들다
하지만 떡방앗간 돈을 벌어들인다는것보다 손님들께 원하는 즉 요구사항을 들어준다는 결과에서 흥미를 느낌에 보람을 얻었다 는것. 어느때는 대목이라 하지만 너무 바쁨에 지처 버린것도 느껴 봄이죠.
오후 늦게부터 시간내어 첨부사진처럼 대왕감나무 흑감나무의 접목 채취작업 하고. 흑감나무 가지치기1주
마무리 하였음니다. 오늘도 움직였다는 그대로 두서없이 적어 보았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