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명절에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팜모닝 장터에서 부사사과 정품을 주문했더니, 정녕 도착한 부사사과는 빛깔도 아니고 사과 크기도 혼합과로 된 사과가 도착하여 판매자(경북의성 김태혁)는 전화를 받지도 않아 문자메세지를 보냈는데 글쎄 늦게 확인했다며 다음날 전화하겠다더니 또 약속을 지키지 않아 문자로 부사 사과가 정품이 아니고 혼합과 못난이로 도착하여 반품하겠다고 통보하고 반품을 하였는데 택배사에서 판매자가 수령을 거부한다고 전화가 와서 제가 물품에 하자가 있어서 메세지를 보내고 반품한 것이라고 답변하니까 택배사에서 난감해 하더군요. 명절에 택배도 마감한 상태라며 말입니다. 저는 팜모닝 고객센터에도 보내온 사과 사진과 함께 판매자가 물품 광고ㆍ홍보한 내용과 다른 제품이 도착하여 반송하였으니 물품대금을 절대로 지급하여서는 안된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잠시 후에 택배사에서 배송을 완료했다는 문자가 도착했고, 팜모닝 고객센터에서도 물품대금을 환불해 주겠다며 주문번호를 보내달라고 문자가 도착해서 응대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판매자(경북 의성 김태혁)는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사과중 부사 사과 정품 5kgㆍ 60,000을 40,000원으로 게시하고 있습니다. 팜모닝에서 판매하기에 농부가 직접 농사를 지은것을 판매하는데 거짓으로 광고하고 불량한 농산물을 판매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지 정직하게 살고있는 농민으로서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었습니다. 조금 저렴하게 구입하려다 명절 준비하다가 똥을 밟아네요. 혹시 장터에서 사과를 구입할 때 경북의성 김태혁(농민) 싸이트에서는 사과를 구입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광고홍보 사진과 실제 보내온 부사사과 정품 사진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