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치우고 또 치우고 해도 바람이불어서 다시 원상복구 눈이 쌓여서 무지 힘드네요. 트렉터 가 있으면 눈을 한번에 밀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럴땐 아쉬움이 크네요. 왜 산 꼭대기에 정착을 해서리 눈땜시 요로코럼 고생인가 싶다가도 봄부터 가을 엔 무지 무지 행복해지고, 참 사람 마음은 요상하네요. 눈치우고 돌아서서 바람에 쌓인눈 높이가 장난 이 아니네요. 어제는 종일 눈 하고 씨름하다가 눈에 지고 말았네요. 어제 눈과의 전쟁을 하고나니 다리,팔 , 허리가 쑤시고 아프네요. ㅎㅎㅎ 올해 님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풍년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