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든 크든 한해의 목표대로 하기함이 힘들더라고요. 농촌의 살림이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이곳 지평은 느타리버섯으로 전국적으로 제일 많이 나오는 곳입니다.
저의 논 금방도 야금야금 매립되여 농사에 지장이 있습니다. 이일을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건물이 들어서고 그곳에서 뽑아지는 수증기와 분진이 벼 성장 과정에 피해가 자명한데 이 일을 어쩌야할지 물론 당국에서 허가시 고래하겠지만 늘 보면 솜 방망이라 주먹이 먼저고 법은 나중이라.
이 문제가 여러 곳에서 나오는데 앞으로 더 심해질것이고 법으로 인정되기에 어쩔수없이 받아 들여야 할듯 ᆢ농지에 스마트 팜으로 농사를 지으려면 건물을 짓게되고 그안에서 나오는 열기나 습기는 자동배출되게 설계되고 옛날 농법이 아닌 신기술이라 벗섯 뿐아니라 딸기ㆍ바나나 ㆍ채소등 앞으로 많아질것으로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