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1년차 새내기·
새롭게 밝아온 2026년 병오년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이 상징하는 활력과 희망,
그리고 새로운 시작의 기운이
일상의 작은 기쁨으로 스며들어
마침내 큰 행복으로 이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늘 평안과 건강이 함께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길 위에
좋은 결실이 차분히 쌓이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지리산 줄기 백운산 아래 백전면 대안리
공기좋고 물맑은 천혜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