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황매산 해돋이 구경하고 왔습니다 날씨는 추웠지만 많은 인파가 벌써 도착해 있었는데 주차장에도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자리잡고 있는 차량들 사이에 겨우 주차시켜 놓고 가회면 부여회에서 준비한 떡국 한그릇 먹고 등산로를 따라 철쭉군락지에 도착해 전망좋은 곳에 자리잡고 해 뜨기를 잠시 기다렸는뎌 구름없는 해를 바라보기에는 참 오랜만인것 같았습니다. 힘들고 어러웠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새해는 좀더 희망차고 행복함을 기원하고 하산했습니다. 찬바람이 스쳤지만 마음은 상쾌했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