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어떻게 농사를 짖기 때문에 인거비주고 남는게 있는가 생각을 해 봅니다. 단감농사를 예를들어 겨울에 가지치기도 해야하고 퇴비도 넎어야 하고 비료주기도 해야하고 봄부터 수확할때까지 감속기 작업 주기적으로 농약치기 풀관리작업 수확해서 선별포장해서 판매까지 어떻게 수지타산이 맞는지 알수 없네요. 친구가 감속기작업만 하루에 십여명이 한20일 하면 간식 정심등 수확기때도 하루에 십여명이 한20일정도 수확을 하는데 어떻게 남는지 답이 안나오는데요. 판매수단이 남들보다 다른거를 느껴서요.